일렉트로니카 음악과 록밴드의 매력
일렉트로니카 음악과 록밴드의 매력, 그리고 화려한 영상을 동시에 갖춘 멀티 플레이어 그룹 텔레파시는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일렉트로닉 음악을 락음악과 믹스하여 록밴드가 갖지 못하는
일렉트로닉 그루브와 DJ가 가지지 못하는 파워풀한 무대와 라이브연주의 묘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그룹이다.
록 공연장을 뜨거운 댄스 플로어로 바꿨고 특유의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와 사운드로 국내 댄스 록의
선구자로 인정 받고 있다. 포스트 펑크를 기반으로 일렉트로닉, 신스팝 , 뉴웨이브 , 포스트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디지털시대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담아내어 댄서블 락사운드의
또 다른 흐름 (WAVE) 을 주도 하고 있다.
슈퍼8비트는 음악은 펑크를 기반으로한 락 음악을 노래하지만, 매우 단순하고 경쾌하하면서도
개성강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음악, 멤버들 각자의 취향인 개러지, 그런지, 얼터너티브 등
다양한 음악적 요소들을 기반으로 펑크음악의 신나고 솔직한 느낌과 색깔을 추가시켜서
'슈퍼8비트'만의 컬러가 있는 진심이 담긴 음악을 하도록 노력 하고 있다.
이번 글로벌개더링 2011에서는 특별히 텔레파시의 객원 보컬로 참여하게 되었다.
새로운 록의 NEW WAVE를 기대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