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풀하고 감각적인 드럼 앤 베이스
2003년부터 MC Improvise라는 드럼 앤 베이스 엠씨 활동을 이어 온 J-Path는 4년 전부터 디제이로 전업,
파워풀하고 감각적인 드럼 앤 베이스를 들려줬다.
Goldie, Grooverider, Roni Size Dieselboy, LTJ Bukem, Andy C, Shimon, Fresh, Nu:tone, London Elektricity, Danny Byrd, Makoto, Marcus Intalex, dBridge, Klute, Total Science,Black Sun Empire, Blame 등
드럼 앤 베이스 계의 거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J-Path는 2005년 영국의 톱 디제이 겸 프로듀서 Calibre가 오사카에서 펼친 Second Sun Tour에 초청되어 함께 공연하기도 했다.
영국 출신의 디제이 하이드로(Hydro)와 함께 Dub Sessions 파티를 정기적으로 주최하기도 한 그는 바비 킴, 디바, 마스터 우, 미스터 타이푼, 더블 케이, 45RPM등 Kilpatrik 이란 예명으로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프로듀서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었다. 또한 2006년 그가 DJ 하이드로와 함께 제작한 싱글은 영국 BBC 1Xtra의 디제이 Flight를 통해 방송,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2010년에는 Metalheadz podcast #11에서, 그의 곡은 Photek과 비유되기까지 골디로 부터 극찬을 받았다.
전 홍대 클럽 카고에서, 현재 맨션에서 정기 드럼 앤 베이스 파티인 Junglist의 레지던트 디제이로도 활동한 그는 최근 윈디 시티의 리믹스를 마친 상황에 Album Release 스케쥴시기를 구상중이다.
World DJ Fest, Pentaport, Next Floor, Jisan Rock Valley 등 여러 페스티발에 참여했고, 음악적 표현에 제한을 두지 않는 그는Lowprofile 이란 예명으로 VU House Session Compilation에 “48 Hours” 이란 Tech-House 곡이 수록됬고, DJ Unjin의 Dokdo 앨범 Remix 에 참여했다.
현재 홍대에서 지속적으로 DNB, DUPSTEP 파티인 ‘LOW END THEORY’를 진행하고 있다